차박 로드 26-06-23

대한민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차범근 전 감독과 박지성 위원이 한국과 멕시코를 오가며 우리 월드컵의 역사를 되짚어보고, 다가올 북중미 월드컵의 든든한 로드맵을 그리는 프로그램